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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집성목

사무실 스탠드형 테이블과 공구정리 선반을 만들었습니다. 사무실에 스탠드형 테이블과 공구정리 선반을 2개 만들기로 해서 휴일인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열심히 작업을 했습니다. 스탠드형 테이블과 공구정리함은 기존에 형이 만들어둔 채굴기 다이가 놀고 있어 얻어왔습니다. 이걸 기본 프레임으로 해서 나무판을 붙여 만들 생각입니다. ​​​ 일단 재료 수급을 위해 시골에서 트럭을 빌려와서 시골에 남은 목재와 부족분은 목재상에서 추가 구매했습니다. 물론 트럭을 빌려옴 김에 처가집에 가져다줄 짐과 가져올 짐들도 챙겼습니다. ​​ 장인어른이 만들어준 아기침대는 가져다주기로해서 실고 처가집으로 출발했습니다. 올때는 사무실을 환하게 해줄 커피나무와 알로카시아 화분을 실고 왔습니다. 짐을 옮기고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 갔습니다. 일단 기존 프레임은 용도에 맞춰 재단을 해둔 상태입니다...
아카시아 집성목, 철제 책상 만들기 아카시아집성목, 철제 책상 만들기책상 뭐 별거 있나요... 그냥 도전하는 겁니다.!!!! 몇 개월 전에 사무실에 아카시아 집성목으로 큰 책상을 2개 만들어 두었습니다. 1200*2000사이즈의 대형 철제 책상인데, 2개를 붙여놓으니 너무 많은 공간을 잡아먹어서 한개를 쪼개서 600*2000의 책상 2개를 만들어 벽쪽으로 붙여 조그만 작업하고 수납하기 편하게 만들기로 했습니다. 1. 상판 재단하기 기존의 상판은 스테인과 바니쉬까지 마무리 되어있었는데 정확히 반을 나누기로 했습니다.자를 곳의 수치를 재고, 반듯하게 재단해 줍니다. 나름 깔끔하게 잘렸습니다. 그래도 사포로 잘린쪽은 열심히 작업을 해줘야 손을 다치거나 하지 않습니다. 2. 철제 프레임 재단 철제 프레임도 기존걸 정확히 반으로 재단했습니다. 글라..